꼬따오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다이버들! 은설&연우
by admin on Dec.28, 2010, under 꼬따오에 살기
사랑하는 조카, 연우와 은설이가 스쿠버 다이빙을 했다.
은설이는 만10세, 연우는 만8세…. 원래 물개처럼 물과 함께 움직이는 친구들이라서 얼마나 멋지게 다이빙을 할지, 생각만해도 너무 예쁘다.. ^^ 은설이는 주니어 오픈워터, 연우는 버블메이커에 도전!!!
역시나 은설이와 연우는 일도삼촌이 시킨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열심히 매우 빨리 물에 적응했다. 물론 스쿠버 장비를 하고서. 기특하다… 내 아들도 언젠가는 이렇게 물속에서 아빠와 다이빙을 하는 날이 있겠지. 설레네~ ㅎㅎㅎ
바다에 나가면 혹시나 겁을 먹지 않을까하고 내심 걱정했는데 그것 조차도 나만의 기우였다. 어찌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이빙을 하는지 이 친구들에게 우리가 선물로 다이빙을 하게 해주는 게 아니라 이 친구들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선물로 주는 것 같았다. 자랑스럽다. ^^
꼬따오 바다에서 스킨다이빙하는 모습은 누가 봐도 베스트 포토!!! 우리 연우 멋지다!!!!!!!!!!!!!!!!!!!!
꼬따오 다이빙 최고랍니다. 어린이들도 이제 도전해보아요. ^^ 우리 민우는 이미 예약했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