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따오 다이빙 태국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과 여행 숙박

꼬따오

태국 꼬따오 소개

 

 태국, 방콕, 꼬따오 개요

태국의 작은 섬 따오를 설명하기 앞서 태국과 방콕의 간단한 개요부터 짚어본다.

 

1. 태국

관광, 휴양, 레저, 미소의 나라. 어메이징 타일랜드를 슬로건으로 내걸며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애쓰고 있다.

– 국 명 : kingdom of thailand
– 위 치 : 동남아시아, 말레이반도 위
– 수 도 : 방콕 (Bangkok)
– 환 율 : 1 Baht = 35 원
– 면 적 : 514,000㎢ (남한의 약 5배)
– 언 어 : 타이어 (공용어)
– 기 후 : 고온다습, 열대몬순기후, 연평균 28도,
– 종 교 : 불교 94.2%, 이슬람교 4.8% ,기독교1%
– 시 차 : 2시간차 (한국보다 2시간 느림)


2. 방콕

여행자들의 매카! 방콕!!!

방콕은 태국의 수도로서 1782년 초대왕 라마 1세에 의해 세워진 이래, 아시아의 가장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하였다.

차오프라야 강을 중심으로 수상가옥, 다양한 쇼핑타운들, 현존하는 왕실과 금빛 유산들은 수많은 내외국의 여행자들을 사로잡는다.

국제적인 도시답게 다국의 여행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숙박, 각종 공연과 화려한 쇼 등이 잘 구축되어 있어 편리하면서도 값싸게 타국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거주 한국인의 수만도 10,000명이 넘으며, 해마다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 면적 : 1,500㎢
– 인구 : 태국 인구의 1/10이 거주
– 기후 : 연중 평균기온 27도
– 날씨 : 열대 몬순기후

 

 

3.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교육의 중심지, 꼬따오…

꼬는 섬, 따오는 거북이라는 뜻의 태국어로 섬 모양이 거북이처럼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 꼬따오이다.

아주 오래전에는 유배지로 이용되거나 어부들이 태풍을 피해 잠시 머무르던 섬이었으나 1930년대 초부터 현지인들이 코코넛 농사를 짓고 어로생활을 하기 시작하며 마을을 형성했다. 그 후, 1994년부터 오지의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도는 배낭여행객들의 눈에 띄기 시작하여 지금의 꼬따오에 이르게 되었다.

다이빙에 있어서 천혜의 환경인 꼬따오는 점차 외부로 알려지고 개발되어 현재 꼬따오 인근해안에만 해도 30여개의 다이빙 포인트와 보트로 20분거리에 춤폰, 싸우스웨스트, 세일락과 같은 세계유명 다이브 사이트가 있다.

– 면 적 : 21㎢, 태국에서 세 번째로 작은 섬으로 울릉도의 1/3
– 인 구 : 약 5,500명
– 위 치 : 태국 남부
– 날 씨 : 열대 몬순기후. 3월~9월 건기, 12월~2월 몬순

 

 

   태국 여행정보

여행에서 으뜸가는 기쁨은 그 나라의 음식을 탐닉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특히 태국음식은 동남아 음식 중에서도 최고라고 인정받고 있으니 이 정도만 알고 가도 태국 여행이 훨씬 즐거울 것 같다. 여행자들은 같은 길을 가더라도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보려고 노력한다. 그만큼 교통수단도 그 나라의 문화를 보여주는 단적인 부분일 것이다.

 

1. 교통
오토바이 : 어디서나 ‘씽씽’ 달리는 오토바이는 서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주 교통수단
뚝뚝이 : 삼륜오토바이의 뒷 공간을 객석으로 개조해서 만든 태국의 명물
짧은 거리는 이용하기 좋으나 바가지가 심한 편이라 항상 흥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썽태우 : 트럭의 뒷 공간을 개조해서 만든 버스개념의 교통수단
정해진 노선을 다니는 경우가 많고, 내릴 때에는 차임벨을 누르면 된다. 뚝뚝이보다는 덜 하 지만 역시 흥정을 해야한다. 흥정을 하지 말고 최소한의 돈을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택 시 : 미터택시의 경우 기본요금 35바트, 미터 당 3바트 씩 추가 된다. 방콕이 아닌 섬이나 지방에서는 흥정해서 타는 택시가 더 많다.
버 스 : 3~8바트로 저렴하게 이용가능. 에어컨의 유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며 요금은 안내원이 받으러 온다.
지하철 : 구간별 20바트. 쾌적하고 러시아워 때 타면 좋지만 다른 교통수단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다.

 

 

2. 음식

음식의 나라, 태국! 맛기행을 올 정도로 다양한 음식문화를 가진 태국!

똠얌꿍 : 신맛, 단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이 나는 탕요리로 우리나라의 김치찌개와 비길만한 태국 의 대표음식
팟풍프라이댕 : 아삭아삭한 미나리 간장 볶음
팟크라파오무쌉 : 다진 돼지고기 볶음 요리로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뿌팟풍커리 : 튀김 게 야채커리 볶음으로 커리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좋아하게 되는 음식
씨크롱무텃까티얌 : 촉촉한 돼지고기 물렁뼈에 바삭한 마늘튀김이 고명으로~
카오팟 : 볶음밥으로 돼지고기, 닭고기, 야채 등의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깽쯧 : 깨끗한 맛의 쇠고기 무 맑은장국
허이텃 : 조개전
팟타이 : 입맛에 따라 면을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볶음국수
쏨땀 : 파파야 샐러드인 쏨땀은 똠양꿍과 함께 태국의 대표음식으로 한국의 김치와 같다.
꾸여이띠여우 : 영양 만점의 쌀국수
까이양 : 길거리 음식의 대가, 닭꼬치 구이
카우수어이 : 흰밥
까우니여우 : 찹쌀밥

 

 

3. 과일

열대 지방답게 넘쳐나는 열대과일이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이름도 생소한 열대 과일들이 널려 있는 태국에서 과일을 맛보지 않는다면 태국여행을 했다고 할 수 없겠다. 과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천국이고 과일을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도 새로운 맛을 안겨주는 과일들~

망고, 두리안, 망고스틴, 리치, 람부탄, 파파야, 랑콩 등등

열대지방이지만 항상 날씨가 같지 않다. 그렇기에 과일들이 나오는 시기가 다 다르다. 다니다보면 제일 눈에 많이 띄는 과일이 제철과일일 것이다. 재래시장에 가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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